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 개야도서 포탄 2발 발견, 일본탄 추정

군산시 옥도면 개야도에서 일본탄으로 추정되는 포탄이 발견됐다.

 

13일 오전 9시께 군산시 옥도면 개야도 식수원 개발 공사현장에서 인부가 굴착공사를 진행하던 중 105㎜와 81㎜ 포탄 2발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공군 폭발물 제거반이 출동해 포탄을 수거했으며, 당시 81㎜ 포탄은 터진 상태였고, 105㎜ 포탄은 뇌관이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여서 공군 폭발물 제거반이 뇌관을 감싼 뒤 폭발물 트레일러에 넣어 공군38전투비행단으로 이송했다.

 

발견된 2개의 폭발물은 일본탄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천경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남원 ‘레코드테크’ 중심 문화거점 조성…광한루원 서문 일대 연결

남원남원 ‘월광포차’ 16일 개장…한 달간 주말 야간 운영

선거정청래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지사 돼야 전북발전”...김관영 변수 차단

정치일반"남에겐 엄격, 내 발언은 수사?"…전북참여연대, 이원택 직격

사건·사고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 한 경찰관⋯경찰, ‘직권 경고’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