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국회의원(익산갑)은 27일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도 23호선 부체도로 개선공사를 위한 특별교부세 1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에 따르면 용곤마을 및 신흥마을 진입도로는 도로 폭이 협소해 출퇴근 시간대마다 교통체증이 극심한 곳으로 주변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날씨전북, 올 여름 평년보다 덥고 비 많이 내린다
전주전주 감성에 ‘푹’ 빠져볼거나⋯11월까지 야간 관광 대장정 돌입
선거전북 찾은 여야 지도부…민주 “원팀론” vs 국힘 “오만 심판론”
선거[기획] 전북도지사 후보 공약 질의-어떻게 진행했나
선거정책 선거 한다더니…전북도지사 선거판 '네거티브 3종' 공방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