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5명에 새생명 주고 떠난 군산시 공무원 이화수씨

 

군산시청 공무원 고(故) 이화수씨(59·지방행정주사)의 장기기증으로 5명이 새 생명을 찾았다

 

이 씨는 군산시청 공무원으로 35년여의 공직생활을 보내고 지난 7월 공로연수에 들어갔지만 지난달 25일 급성심근경색으로 쓰러져 9일 세상을 떠났다.

 

가족들은 장기기증을 서약한 고인의 신념에 따라 각막과 신장, 간 등의 장기를 국립장기이식센터에 등록된 응급환자 5명에게 기증했으며, 광주 장기조직기증원에 인체 조직을 기증했다.

문정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