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안철수 "중도통합, 호남에 묻습니다"

9~11일 목포·광주·전주 방문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예산 정국 후 첫 현장 행보로 전북과 광주, 전남 등 호남을 찾는다. 중도통합론에 대한 여론 수렴을 위한 과정인데, 호남 민심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된다.

 

안 대표는 우선 호남 방문 첫 날인 9일 전남 목포를 찾는다. 전남도당 간담회를 통해 지역 당원들과 당의 진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튿날인 10일에는 목포에서 열리는 ‘제1회 김대중 마라톤대회’에 참석한 뒤 광주로 이동해 지지자 및 지방의원들과 토론회를 하고 외연 확장 필요성을 피력할 계획이다.

 

특히 11일에는 전주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연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

순창“저를 뽑아달라”…민주당 순창군수 후보자 선출 합동연설회

익산익산시 “종량제봉투 1인당 5장씩만”...사재기 차단 '구매 제한'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