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시, 겨울철 파손된 자전거 이용시설 안전 점검 나서

자전거 타기 편한 도시를 만드는 전주시가 겨우내 파손된 자전거 이용시설에 대한 대대적 점검에 나선다.

 

전주시는 14일까지 겨울철 얼었다가 녹으면서 파손된 자전거도로와 자전거 보관대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도로변에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하는 등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시는 총 81개 노선, 409㎞의 자전거 도로 위 적치물과 불법 입간판 등 각종 자전거 통행 장애요인을 제거하게 된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회·정당22대 국회 후반기 의장 후보에 與 6선 조정식 선출

전주타워 크레인 해체⋯전주역 주차장 운영 중지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건설·분양시장 동반 위축

선거전북발전 완행열차 갈 것인가, KTX 탈 것인가…與 ‘원팀’ 결의

김제박지원 후보, 새만금 RE100 농성장 방문…"지산지소 원칙 확립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