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무소속 김영권·박용섭 남원시장 예비후보 단일화 추진

무소속으로 6·13 남원시장 선거를 준비 중인 김영권·박용섭 예비후보가 단일화를 추진한다.

 

12일 무소속 이용호 국회의원(남원임실순창)에 따르면 두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자체 경선룰을 통해 무소속 후보 단일화를 이루겠다는 합의문을 작성했다. 두 후보는 다음 달 초순께 경선방식을 확정하고, 4월 14일 이전에 단일후보를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경선룰은 다른 정당과 역대 지방선거의 사례를 참고, 합의 하에 확정한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기초단체장 후보 합동 연설회..."내가 적임자" 주말 대격돌

장수장수군정 ‘성과 vs 변화’ 맞대결…최훈식·양성빈 ‘비전 격돌’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전쟁여파로 국방수요 확대될 듯

오피니언[사설] 웅치전적지 성역화 사업 ‘적극행정’을

오피니언[사설] 복잡한 선관위 후보조회시스템 개편 ‘마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