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 예비후보는 “권리당원이 4만여명에 달하고 이는 전주시 유권자의 1/10 수준”이라며 “제가 최종 후보로 선택 받기위해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가 민주당 경선 참여 의지를 공식화 함에 따라 김승수 현 전주시장과의 당내 경선이 예상된다.
이 예비후보는 전주종합경기장 문제에 대해 “개발을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곳이 바로 종합경기장”이라며 “이곳에는 컨벤션센터와 호텔이 건립돼 전주의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민주당 기초단체장 후보 합동 연설회..."내가 적임자" 주말 대격돌
장수장수군정 ‘성과 vs 변화’ 맞대결…최훈식·양성빈 ‘비전 격돌’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전쟁여파로 국방수요 확대될 듯
오피니언[사설] 웅치전적지 성역화 사업 ‘적극행정’을
오피니언[사설] 복잡한 선관위 후보조회시스템 개편 ‘마땅’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