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현철 도의원, 진안군수 출마 "군민 뜻 군정에 제대로 반영"

김현철 전북도의원이 21일 진안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13 지방선거 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김 도의원은 “군민들의 뜻을 군정에 제대로 반영시키겠다”며 5대 공약을 천명했다.

 

그가 밝힌 5대 공약은 △지역 활력과 소득이 창출되는 ‘으뜸’ 진안 △아이·부모·청소년에게 ‘미래가 있는’ 진안 △어르신·장애인·한부모가정 등 사회적 약자들이 배려 받는 ‘복지’ 진안 △정주 여건 개선 등 군민 삶의 질이 높은 ‘행복’ 진안 △문화예술과 관광이 어우러져 사람들이 찾아오는 ‘문화관광’ 진안 등이다.

 

그는 “선출직 단체장들이 재선에만 집중하는 우를 범하기 십상이다. 임기 중 보여주기식 사업에 매달린다”며 “이런 우를 범하지 않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공약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 잘못된 관행을 고치겠다. 바꿀 것은 바꿔나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국승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도내 곳곳서 민주당 후보자 선출 합동 연설회

장수민주당 장수군수 후보자 합동연설회, ‘성과 vs 변화’ 맞대결…최훈식·양성빈 ‘비전 격돌’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전쟁여파로 국방수요 확대될 듯

오피니언[사설] 웅치전적지 성역화 사업 ‘적극행정’을

오피니언[사설] 복잡한 선관위 후보조회시스템 개편 ‘마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