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선기획단장에 이성일 “지방선거 승리 위해 온 힘”

바른미래당 전북도당 지방선거기획단장에 이성일(군산시 제4선거구)도의원이 선임됐다.

 

도당은 지난 23일 익산에서 2차 운영위원회의를 열어 지방선거기획단을 설치하는 등 지방선거 체제로 돌입했다.

 

또 운영위원회에서는 전국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된 당원들에 대한 임명장이 전달됐다. 여성위원장 정봉희·김영현, 노인위원장 안기순·오영규, 청년위원장 설경민·이수홍·김수민, 장애인위원장에 전기수, 직능위원장 소정호, 대학생위원장 김차현 등이다.

 

이밖에도 상설위원회 위원장 24명, 부위원장단 21명, 고문단 21명이 임명됐다.

 

김관영 위원장은 “합당으로 지방선거 조직구성이 다소 늦어졌지만 이제라도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해서 임명된 주요 당직자와 함께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모든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은수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전쟁여파로 국방수요 확대될 듯

오피니언[사설] 웅치전적지 성역화 사업 ‘적극행정’을

오피니언[사설] 복잡한 선관위 후보조회시스템 개편 ‘마땅’

오피니언전북 지역발전, 혁신적인 의식의 대전환이 급선무다

오피니언장수군엔 특별한 역사가 숨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