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미영 "자살 교사 의혹없게"

이미영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6일 부안 상서중 교사에 대한 청와대 국민청원과 관련해 “철저한 조사를 통해 진상이 밝혀져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과 함께 관련자 문책, 기본권이 보장되는 시스템이 확립돼야 유가족과 전북교육 가족의 상처가 치유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해당 교사의 부인은 청와대 청원글에서 ‘경찰이 내사 종결한 사건을 전북교육청이 강압적으로 조사하면서 심리적 부담을 이기지 못한 남편이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주장했다”면서 “억울한 죽음이 없도록 철저한 조사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전쟁여파로 국방수요 확대될 듯

오피니언[사설] 웅치전적지 성역화 사업 ‘적극행정’을

오피니언[사설] 복잡한 선관위 후보조회시스템 개편 ‘마땅’

오피니언전북 지역발전, 혁신적인 의식의 대전환이 급선무다

오피니언장수군엔 특별한 역사가 숨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