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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장수 도의원 정익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전북도의회 장수군 선거구 정익수 예비후보(49·더불어민주당)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달 30일 장수농협 앞에서 지지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승리를 다짐했다.

 

정 예비후보는 “행복한 장수, 발전하는 장수, 군민과 더불어 잘 사는 장수로 만들기 위해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인 장수가야의 부활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기업 유치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노인·여성·아동 복지 등에도 온 열정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 예비후보는 장수군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 전북일보 기자,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문화정책특보단 부단장 등을 역임했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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