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온라인 공동교육을"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5일 “농산어촌 고교생들의 학습력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을 개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 후보는 이날 “전북 농산어촌 고교의 경우 학생 수가 적어 학생들이 원하는 수업을 듣지 못하는 차별을 받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을 개설해 농산어촌 학생들이 스스로 받고 싶은 수업을 마음껏 수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전쟁여파로 국방수요 확대될 듯

오피니언[사설] 웅치전적지 성역화 사업 ‘적극행정’을

오피니언[사설] 복잡한 선관위 후보조회시스템 개편 ‘마땅’

오피니언전북 지역발전, 혁신적인 의식의 대전환이 급선무다

오피니언장수군엔 특별한 역사가 숨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