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이현웅 전주시장 예비후보 "경단녀 일자리 확충"

이현웅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확충을 위해 새일센터 및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연계, 역량제고·전주 여성 취업 등 일자리 네트워크 구축, 구인처 발굴 및 직업훈련과정 개발, 창업지원 등의 업무를 전주시가 통합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일과 생활의 균형 문제는 공감대가 형성된 논제지만 지역사회에서 아직까지 실천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전쟁여파로 국방수요 확대될 듯

오피니언[사설] 웅치전적지 성역화 사업 ‘적극행정’을

오피니언[사설] 복잡한 선관위 후보조회시스템 개편 ‘마땅’

오피니언전북 지역발전, 혁신적인 의식의 대전환이 급선무다

오피니언장수군엔 특별한 역사가 숨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