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그는 “금권 선거와 상대 후보자를 비방하는 네거티브가 군산시민의 가슴을 멍들게 하고 있다”면서 “예전의 역동적인 군산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서민들이 먹고 살기가 어렵다고 아우성치는 이 엄숙한 시기에 개인의 입신양명을 위한 흑색선거와 금권선거는 이제 더 이상 절대로 행해져서는 안된다”며 “얼어붙은 군산경제를 살려내는 정책선거, 대안선거로 정정당당하게 선거에 임하자”고 제안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회일반[현장 속으로] 소화전 인근 불법 주정차 단속 현장 가보니⋯
전시·공연제42회 전북연극제, ‘예술집단 고하’ 대상 수상
교육일반[뉴스와 인물] “'기적의 손잡기 운동' 통해 사각지대 학생 발굴”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후보별 기조연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후보별 마무리 발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