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김영재 후보는“방사선진흥협회의 전문위원 운용지침 제6조(자격기준)를 근거할때 임명직 전문위원이 될수 없으므로 채용비리 의혹을 제기한것으로 흑색선전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이어“행정지원 직원을 공모할때도 청장년이 아닌 67세인 김석철씨를 채용했다는것도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다며 협회장과는 어떤관계인지, 채용 외압은 없었는지, 전 협회장이 전문위원 임명 특혜를 제공했는지 경찰은 속히 수사해서 진실을 밝혀야한다”고 촉구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진안민주당 진안군수 예비후보 4인, 합동연설회서 ‘정책·비전’ 격돌
사회일반[현장 속으로] 소화전 인근 불법 주정차 단속 동행해보니
전시·공연제42회 전북연극제, ‘예술집단 고하’ 대상 수상
교육일반[뉴스와 인물] “'기적의 손잡기 운동' 통해 사각지대 학생 발굴”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후보별 기조연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