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민주 기초 전주마, 후보간 기호 합의

더불어민주당 6·13 지방선거 기초의원 전주마선거구 공천 신청후보들이 경선이 아닌 후보자간 합의를 통해 기호배정을 결정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전주마선거구 공천을 신청한 고미희·박형배·이미숙 예비후보는 18일 후보자간 합의를 통해 결정한 기호 배정합의서를 전북도당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합의에 따른 기호배정은 가-고미희, 나-박형배, 다-이미숙 예비후보다. 박형배 예비후보의 중재로 이뤄진 이번 합의는 기호 경선 때 지역구 출마 비례대표 여성후보(고미희)에게 20% 가산점을 주기로 한 당의 기본 방침을 반영했으며, 세 후보 중 정치경력이 가장 많은 이 예비후보가 다른 두 명의 후보를 위해 통 큰 양보를 결정하면서 이뤄졌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진안민주당 진안군수 예비후보 4인, 합동연설회서 ‘정책·비전’ 격돌

사회일반[현장 속으로] 소화전 인근 불법 주정차 단속 동행해보니

전시·공연제42회 전북연극제, ‘예술집단 고하’ 대상 수상

교육일반[뉴스와 인물] “'기적의 손잡기 운동' 통해 사각지대 학생 발굴”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후보별 기조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