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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고창군수 예비후보 이호근 "공정한 경선을"

이호근 고창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18일 민주당 경선 상대후보에 대해 “혼탁 선거를 조장하지 말고 정책선거를 하자”고 제안했다.

 

이호근 예비후보는 “민주당 경선 통과가 마치 당선이라는 착각에 빠져, 상대 후보 흠집내기 및 비방, 흑색선전이 난무하고 있다”고 들고, 박우정 군수에게 “유사선거사무소, 관권선거 개입 등 오해소지가 없도록 하루 빨리 예비등록을 하여 공정한 경선을 할 것을, 장명식 후보에게는 더 이상 고창군수 부인의 갑질 의혹에 매달리지 말고 정책선거에 임해줄 것”을 촉구했다.

 

또한 이 예비후보는 한빛원전에 지방세 200억 징수와 지원금 상향 조정 및 운곡저수지 사용료 징수, 요식업소에 고창쌀 소비지원금 지급, 고령자를 위한 관공서 엘리베이터 설치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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