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전주시의원 예비후보 최주만 "서민·약자편 설 것"

전주시의회 나선거구(동서학·서서학동, 평화 1·2동) 최주만 후보(더불어민주당)는 “일 할 줄 아는 시의원, 밥 값하는 시의원, 사촌보다 가까운 시의원이 되겠다”고 22일 밝혔다.

 

전주시의회 7·8대 의원을 지낸 최주만 후보는 “의정활동 경험을 살려 전주가 행복해지고, 전주가 강해질 수 있도록 서민과 사회적 약자 편에 서서 25시간 대기하는 시의원으로 일하겠다”고 약속했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진안민주당 진안군수 예비후보 4인, 합동연설회서 ‘정책·비전’ 격돌

사회일반[현장 속으로] 소화전 인근 불법 주정차 단속 동행해보니

전시·공연제42회 전북연극제, ‘예술집단 고하’ 대상 수상

교육일반[뉴스와 인물] “'기적의 손잡기 운동' 통해 사각지대 학생 발굴”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후보별 기조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