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지엠 조기 재가동 촉각

10일 관계장관회의서 방안 확정

정부가 10일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한국지엠 경영정상화 방안을 확정하는 가운데 군산공장의 운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9일 기획재정부등에 따르면, 정부는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주재로 10일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산업은행과 관계부처로부터 한국지엠 경영정상화 방안 최종합의 내용에 대해 보고 받고 확정할 계획이다.

 

이런 가운데 도내에서는 한국지엠 군산공장 조기 재가동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김세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회·정당국민의힘 전북도당 “지방선거 청년출마자 모집”

군산‘꽃게장·박대·짬뽕’⋯군산 미식 관광지 주목

익산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 익산시장 출마 공식 선언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