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방선거 표밭현장] 정의당 오형수 전주시장 후보 "부정부패 청산 등 4대 시책 즉각 시행"

정의당 오형수 전주시장 후보는 11일 “시장에 당선되면 4대 전주시책을 즉각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4대 전주시책으로 △기득권의 지역적폐 연결고리 차단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 △보조금 부정수급 발견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시행 △안전사각지대 없는 통학로 확보를 제시했다.

 

그는 “기득권의 지역적폐 연결고리를 철저히 차단해 투명하고 부정부패 없는 시정을 할 것이며, 오랫동안 노동조합 간부를 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를 선도해 모범적으로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