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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이병철 도의원 전주 5 "효자4동에 문화공간"

전주5선거구(효자4동)에서 도의원 배지를 단 이병철(민주당) 당선인은 첫 도전에서 무투표당선의 행운을 안았다. 그는 “수월하게 입성한 만큼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생활밀착정치 실현”을 내세웠던 이 당선인은 “대안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가 의회의 근본적인 역할이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원활한 소통을 토대로 전북발전에 앞장서겠다는 것이다. 특히 앞으로 전북의 미래를 이끌어갈 분야를 찾아내는 등 대안을 제시하는 활동을 벌이겠다는 것이다.

당선인은 경제분야에 관심이 많다. 수십여년 어학원을 운영하며 소상공인으로 현장에서 겪은 경험을 토대로 제도 개선에 앞장설 계획이다.지역구인 효자4동 문화공간 확충도 주민들에게 약속한 만큼 지켜야 한다.

어학원을 운영했으며, 전북도국제교류센터장을 지냈다.

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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