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도립미술관 소장품] 주락

윤재우 作(1917~2005), 캔버스에 유채, 45×53cm, 2004
윤재우 作(1917~2005), 캔버스에 유채, 45×53cm, 2004

붉게 물든 단풍이 깊은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동네 풍경. 하늘과 산 집들이 느낌으로 구분될 뿐 모두가 한 덩어리로 녹아있다. 가을의 느낌을 한숨에 포착해서 욕심 없이 흐르는 농익은 붓질로 표현했다. 

△윤재우 화백은 1944년에 오사카미술학교를 졸업하고, 조선대학교 미술과 교수,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장,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작품 안내 = 이문수(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장)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