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도, 21억원 투입 인공어초 설치

전북도가 연안해역의 어업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인공어초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인공어초는 물고기들이 번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수심 10m~40m에 만든 인공구조물이다.

도는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관리도, 연도, 방축도, 위도 4개 해역 14개단지 112ha 규모의 지역에 인공어초를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21억원을 투입한다.

김대근 도 해양수산과장은 “앞으로도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어초설치사업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세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혁신당 전북도당, 김관영 ‘내란동조’ 무혐의 처분에 뒤늦은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