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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뮤지컬 ‘마리첼’에서 도전하세요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공연예술분야 진로탐색 교육 신청 접수

한국소리문화의전당(대표 서현석, 이하 전당)이 전북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연예술분야 진로탐색의 장을 마련했다.

전당은 공연제작형 예술교육 ‘마리첼(My Little Challenge)’의 참여 신청을 오는 4월 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마리첼’은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이 지난 2012년부터 8년째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뮤지컬단이다. 도내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30여명으로 구성되는 단원들은 전문 예술가에게 보컬, 안무, 연기 등 뮤지컬 제작과정을 연계한 교육을 받고 직접 공연작품에 출연한다.

특히 올해는 뮤지컬 ‘위대한 쇼맨’, ‘레미제라블’, ‘마틸다’ 등 유명 뮤지컬의 주요 장면을 갈라쇼로 엮어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게 했다.

이번 교육은 4월 13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5시에 진행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7월 19일 발표회와 하반기 중 갈라콘서트도 열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홈페이지(www.sori21.c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soriedu@naver.com)이나 팩스(063-270-7814)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단원은 4월 6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회의실에서 응시자 면담을 거친 후 결정된다. 문의는 전화 063-270-7841.

김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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