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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통식품 경쟁력 강화 22개소 25억 원 지원

전북도가 도내 식품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도는 29일 전통식품 체험시설 지원사업(8개소, 20억 원)과 전통식품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14개소 5억 원)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통식품 체험시설 지원사업은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식품을 지역의 관광 상품과 연계해 소비자 맞춤형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사업이다.

‘고창 영농조합 토굴된장’ 전통식품 체험시설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꼽힌다. 이곳은 삼시 세끼 촬영지와 구시포 해수욕장을 연계한 상품을 선보이며 미국과 유럽에서 온 해외 방문객에게 특히 호평을 받고 있다.

전통식품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은 각 시군에서 선정된 대표 식품 업체에게 맞춤형 마케팅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도는 이 사업과 병행해 다음달 29일부터 3일 간 서울에서 개최되는‘2019 세텍메가쇼’국내 공동 마케팅 프로모션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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