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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시민사회단체 “건강보험 국가책임 확대” 촉구

7일 건강보험노동조합 전북본부 등 전북 시민·사회 단체 6곳이 전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 건강권 보장을 위한 건강보험 국가책임 정상화를 촉구하고 있다. 조현욱 기자
7일 건강보험노동조합 전북본부 등 전북 시민·사회 단체 6곳이 전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 건강권 보장을 위한 건강보험 국가책임 정상화를 촉구하고 있다. 조현욱 기자

민주노총 전북본부와 도내 시민·사회단체가 7일 오전 전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건강보험 국가책임 확대를 요구했다.

단체는 “우리나라의 의료보장률은 65% 수준으로 OECD국가 평균인 80%에 크게 못 미친다”고 주장했다.

단체들은 건보 재정의 불안정성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또한 단체는 “국민건강보험법으로 규정한 ‘건보 재정 국가책임 20% 이행’을 촉구 한다”며“ 의료비 불안을 근본적으로 해소해주는 것이 국가가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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