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도, 지역복지정책 평가 ‘대상’

전북도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평가는 매년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게 주민·행정이 협력해 지역의 사회보장을 높인 지자체를 선정하기 위한 것이다.

전북도는 2017년부터 2년 연속 최우수상에 이서 올해는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북도는 1차 서면평가에서 우수 지자체 후보지역으로 선정된 뒤 2차 대면평가에서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대상 수상으로 도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포상금 4000만원을 받는다.

구형보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욕구와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지역사업 발굴을 통해 복지 체감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선거인도 아닌데…‘부정선거 의심’ 투표소로 다시 들어간 20대 ‘벌금 50만 원’

정치일반‘내란동조’ 공세 펴더니…조국혁신당, 김관영에 ‘뒷북 SNS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