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황의탁 도의원, 청년농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 발의

농촌사회 지속가능한 발전 모색
삼락농정 성공 위해 청년농업인 주목해야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농촌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한 청년농업인 육성 조례가 발의됐다.

전북도의회 황의탁 의원(무주)은 지난 20일 열린 임시회에서 ‘전라북도 청년농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은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하여 필요한 제도와 여건을 조성하며, 전담부서를 지정하고 부서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관련 시책을 추진해야 하며, 5년 마다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시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황 의원은 “전북도는 ‘보람 찾는 농민’, ‘제값 받는 농업’, ‘사람 찾는 농촌’이라는 삼락농정 구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삼락농정은 젊은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고 지원할 수 있는 조례 제정과 정책 수립·시행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