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혁신도시 이전기관 산하 파생기관 지역에 설립해야"

도의회 공공기관유치지원특위 
혁신도시특별법 개정 건의문 채택

혁신도시 이전기관의 산하 파생기관을 이전지역에 설립하자는 혁신도시특별법 개정 요구가 이뤄졌다.

전북도의회 공공기관유치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이명연)는 21일 열린 36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혁신도시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개정 건의안을 채택한 뒤 국회와 정당, 국토교통부 등에 전달했다.

건의안은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발전 기여에 관한 의무조항이 없어 일부 이전기관의 정책에 일관성이 결여되고 지자체와의 소통·협력도 소극적임을 감안할 때 이전기관이 추진 예정인 산하기관 또는 파생기관을 이전 지역에 설립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제1호 공약 발표…"대기업 15개, 투자 50조 유치하겠다"

교육일반“황호진·이남호 단일화 규탄”…전 황호진 선거조직, 천호성 후보 지지 선언

김제김제시, 봉남면 기초생활거점사업 ‘본격화’

교육일반행복한학부모회 아이디어,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군산김종서·김경호·신촌블루스 총출동⋯군산 수제맥주 축제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