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덕춘 예비후보, 내년 총선 출마

이덕춘 예비후보
이덕춘 예비후보

이덕춘 더불어민주당 전주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6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이 후보는 “우리가 살고 있는 전주의 현실은 일자리가 없어 우리의 젊은이들이 고향을 떠나고 있다”며 “전주 공설운동장은 말 할 것도 없고, 중심부에 위치한 대한방직터 또한 수십년째 도심의 흉물이 되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누구하나 나서지 않고 있다. 우리 손으로 뽑어 믿어 의심치않았던, 당연히 우리를 대표해 줄 것으로 여겼던 기성정치인들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며 “이러한 대한민국 정치권과 전주의 현실에 분개하지 않을 수 없어 분연한 마음으로 이자리에 서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잠자고 있는 전주의 무능한 정치를 깨울 수 있는 참 일꾼을 뽑을 것인지, 다시 한 번 낡고 무능한 정치인에게 청년의 미래를 맡길 것인지에 대한 결정을 내려달라”고 말했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