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도, 웹툰캠퍼스 조성사업 공모 선정…인기웹툰 만화가 사관학교로 우뚝

전북도와 전북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이 정부가 공모한 웹툰캠퍼스 조성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주관으로 추진된다. 캠퍼스 조성에는 총 7억 원이 투입돼 교육실과 작업실, 전시실 등을 구축될 예정이다.

웹툰캠퍼스는 전북혁신도시 내 만성지구에 800㎡ 규모로 올 9월 조성이 완료된다.

도와 진흥원은 웹툰만화가 250명을 양성을 목표로 200시간의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용석 전북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웹툰캠퍼스 조성사업을 통해 전북의 문화콘텐츠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생각” 이라며 “체계적인 웹툰 작가지원을 통해 전북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