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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철 수필가가 수필집 <어머니의 시계> 를 출간했다. 책에는 사발시계에 얽힌 어머니 이야기를 담아낸 ‘어머니의 시계’, 잡초가 보내는 메시지를 신선하게 해석한 ‘잡초 정신’ 등 작가의 혜안이 빛나는 작품들이 수록돼 있다. 작가는 군산 출신으로 ‘대한문학’, ‘수필과비평’으로 등단했다. 구불길문우회, 수필과비평작가회의, 모악에세이 회원이다. 어머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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