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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안 추진마다 부족한 ‘뒷심’…지자체간 소통 필요

김희수 전북도의원 5분발언
수소도시, 제3금융중심지 등 현안 추진 보완책 주장

김희수 전북도의원
김희수 전북도의원

코로나19 위기 속 전북 대표 주력사업들이 줄줄이 발목잡히면서 자치단체들이 소통을 강화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희수 전북도의회 의원은 24일 열린 381회 임시회 5분발언에서 “전북의 현안 사업 중 지지부진한 사업이 속도를 내기 위해 도민 공감과 전북의 지자체장을 비롯한 관계기관 모두의 활발한 소통이 병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수소도시 전북을 표방하는 전북도가 서류누락으로 ‘저공해차 의무구매율 미준수기관’으로 꼽히는 불명예를 안았다. 또한 전북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추진하고 있지만 기금운용본부가 전북에 이전된 2017년 이후 현재까지 8개 금융기관만 전북에 둥지를 틀었다.

김 의원은 “매력적인 정주 여건과 해외바이어들의 투자 유치를 위해 국제공항과 실효성 있는 고속열차는 필수”라면서 “전북 내 경쟁력 있는 SOC 마련을 위해 도내 지자체장을 비롯한 관계기관이 힘을 합해야 할 때”라고 당부했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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