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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 미술관] 이명복 개인전: 들꽃을 담은 분청사기

2021. 12. 7 ~ 12 전주공예품전시관

미 술 가: 이명복, 명 제: 분청사기 인화문항아리, 규 격: 29.0x20.0cm, 제작년도: 2021
미 술 가: 이명복, 명 제: 분청사기 인화문항아리, 규 격: 29.0x20.0cm, 제작년도: 2021

작품설명:

분청사기는 회색 또는 회흑색의 태토(胎土) 위에 백토로 표면을 분장한 도자기를 말한다. 분청사기는 고려 말 청자로부터 변모, 발전하여 조선 태종 때 그 특색이 현저해 졌다. 작가의 분청은 눈 덮인 초가와 논두렁길, 어두운 밤 밝은 달과 함께 은은한 향기를 풍기는 들꽃을 연상시킨다.

미술가 약력:

이명복은 서울·전주·정읍에서 19회 개인전, 한국미술협회, 전북도예가회, 천잠공예가회, 전업미술가회, 흙사랑회, 토목금회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 해설=문리(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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