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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윤덕 의원 "안전하고 깨끗한 전북 만들겠다"

실시간 디지털 트윈 재해재난모니터링 구축
즉각적인 새만금 해수유통 개발방향 재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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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경선후보인 김윤덕 의원이 21일 “살기 좋은 포용 도시, 안전하고 깨끗한 전북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도지사실에 실시간 디지털 트윈 재해재난모니터링 구축, 새만금 해수유통 등 안전과 발전이 공존하는 전북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안전사고 즉각 대응을 위한 도지사실 직속 재해재난 모니터링 구축 △즉각적인 새만금 해수유통을 통한 친환경 개발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마을자치연금 도입 △장애인·어르신·아동 등 사회적 약자 사회보장플랫폼 도입 △차세대 공공건강증진 표준 실현 등 5가지를 제시했다.

김 후보는 “안전사고에 바로 대응 가능하도록 도지사실에 디지털 트윈 재해재난모니터링을 구축해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이어 “허송세월만 보내는 새만금에서 즉각적인 해수유통을 통해 친환경 개발 방향을 설정하고, 조력·풍력 등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생산과 기업유치, 해양리조트 사업 등 친환경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육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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