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외부기고

[최명희문학관의 어린이손글씨마당] 17. 나의 휴대폰에게~

△글제목: 나의 휴대폰에게~ 

△글쓴이: 길윤영 (군산용문초등학교 3학년)

image

휴대폰에게 윤영이가

안녕 휴대폰아? 나는 길윤영이라고 해. 

내가 누구를 쓰지, 하면서 고민할 때 딱 네가 떠올랐어. 

그런데 너를 쓸까 말까 한참을 생각해보았는데 너보다 좋은 주제가 떠오르지 않더라. 그래서 너로 정하고 너에게 편지를 쓰기로 했어. 이제 설명은 그만하고 너에게 할 말을 해볼게. 

옛날에는 네가 잘 발달하지 않아서 잘 알지도 어떻게 쓰는지도 몰랐는데 요새는 반대로 발달도 엄청 많이 되고 너 없으면 안 되는 것 같아. 

막 유튜브에서도 AI 알고리즘으로 추천 영상도 뜨고 시리도 생기고 빅스비도 생기고 사람의 옷처럼 휴대폰의 스타일과 디자인들도 더 나아지고 여러 가지더라. 그리고 너를 따라서 여러 가지 인공지능 제품들이 나오니 더 편리해진 것 같아. 고마워! 

 

※ 이 글은 2022년 전북일보사·최명희문학관·혼불기념사업회가 주최·주관한 <제16회 대한민국 초등학생 손글씨 공모전> 수상작품입니다. 제17회 공모전은 4월 25일부터 9월 17일까지 작품을 모집합니다. 문의 최명희문학관(063-284-0570)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 익산시장 출마 공식 선언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