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도의회 최형열 의원, 양봉협회 전북지회 간담회 개최

image

전북도의회 최형열 의원(전주 5)은 최근 한국양봉협회 전북지회 회의실에서 협회 임원진 및 양봉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봉농가의 꿀벌 피해 현황 분석 결과를 토대로 양봉산업의 발전 및 지원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질병에 강한 우수 품종 개량과 보급을 위한 지원 방안 마련, 양봉산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소비자 홍보 방안 등을 논의하고 향후 지원사업 방향을 설정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전북도는 올해 어려운 양봉산업 안정을 위해 추경에 35억 원을 추가 확보해 총 77억 원을 지원하는 등 양봉농가의 경영안정 도모에 앞장서고 있다.

최형열 의원은 “양봉산업은 생태계 유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공익적 가치가 크다”며 “양봉협회 등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양봉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 공공실버주택 예비입주자 24세대 모집

익산‘콩나물시루’ 익산문화체육센터, 시민 안전 위협

정치일반백창민 전 김제시의원 “김제시장 뇌물사건과 무관”

지역일반순창·장수 등 10개 군 농어촌 기본소득 이달 말 첫 지급

정치일반순창·장수 농어촌 기본소득 이달말부터 지급…'주 3일 이상' 거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