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행복으로 가는 길' … 교동미술관, 김혜연 작가 첫 개인전

image
김혜연 작품 '행복으로 가는 길' /사진=작가 본인 제공

김혜연 작가가 지난 29일부터 3일까지 교동미술관 2관에서 '행복이란 무엇일까'란 주제로 첫 개인전을 진행했다.

작가는 행복을 느끼는 순간이 언제일까 고민하고 성찰한 과정을 작품으로 남겼다.

그래서 성인이 된 지금 어린시절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려봤다고.

작가에겐 어릴적 친구들과 비눗방울을 불면 그 방울들이 햇살을 받아 무지개 색을 품고 파란 하늘로 퍼져 나가는 모습을 보며 어린시절 행복했던 동심의 순간들이 있었다.

작가는 "사랑하는 가족들과의 즐거웠던 시간, 친구들과의 여행, 자연과 함께했던 순간들을 작품으로 담아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영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회·정당혁신당 전북도당, 내란 부화수행 전북도지사·시·군 단체장 등 9명 고발

문학·출판권일송 시인 30주기 추모 및 순창문학 출판기념회 성료

정읍윤준병 의원 ,정읍·고창 수리시설개보수 예산 111 억원 확보

사건·사고익산서 유턴하던 택시에 치인 보행자 숨져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