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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전북 국회의원 10석 붕괴 위기 코앞, 선거구획정안 발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선거구획정위원회가 5일 22대 총선에 적용될 선거구 획정안을 국회의장에게 제출했다.

선관위 획정안에 따르면 전북 1곳의 지역구가 감소한다.  이번 획정안에선 서울과 전북의 선거구가 1곳씩 줄어들고, 경기와 인천이 1곳씩 늘어났다.

이 안을 국회의장이 승인하면 전북은 1석이 줄어든다. 다만 획정안을 수정할 기회는 아직 남아 있는 상황이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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