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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종훈 경제부지사, 방산기업 (주)데크카본 소통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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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가 30일 전주 팔복동 친환경첨단복합산단에 위치한 방산기업 (주)데크카본을 찾아 현장을 시찰하고 있다/사진제공=전북자치도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가 30일 전주 팔복동 친환경첨단복합산단에 위치한 방산기업 (주)데크카본을 방문했다.

이날 도와 (주)데크카본 관계자는 물론 전북국방벤처센터와 탄소수소융합산업연구조합 등 유관 기관도 참석해 현장을 시찰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를 통해 도는 민·군 항공기 브레이크에 관한 국산화 핵심기술 개발 및 국내·외 시장 판로를 위해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방위산업 특성상 어려움이 있겠지만, 해외시장 판로 확보를 위해 관계부처 및 체계종합기업을 대상으로 전북도의 역할을 더 찾아 지원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며 "방위산업 생태계 조성이 올해 전북 핵심과제 중 하나인 만큼 방산기업 육성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데크카본은 방위사업청에서 지정한 83개 방산기업 중 하나로, 군수용 항공기 및 민·군 겸용 수송기의 탄소복합재를 적용한 브레이크 디스크 생산 기업이다.

김선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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