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4.10총선 레이다]김성주 의원, 1호 공약 ‘도심 철도 지하화’

image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국회의원은 5일 총선 제1호 공약으로 ‘전주를 바꾸는 도심 철도 지하화’를 약속했다.

철도 지하화는 최근 국회를 통과한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 에 근거해 법적인 근거를 갖췄다.

김 의원은 “전주 도심권 철도 지하화의 효과로 도심 단절과 생활권 분절 문제 해결, 철도 소음 피해로부터의 해방이 예상된다”면서 “기존 지상 철로 구간은 공원, 주거, 상업시설로 개발해 전주의 대대적 변화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

이어 “지난 1 월에 국회를 통과한 철도지하화법은 철도 지하화 사업의 B/C( 경제성분석 ) 에 지하 건설 비용만이 아니라 지상의 개발 비용도 포함했다”며 “지상 개발 비용 포함으로 B/C 의 어려운 벽을 통과할 수 있는 조건이 생긴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철도지하화는 22대 국회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전주의 확실한 변화를 이루겠다” 고 강조했다 .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