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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4.10 총선 레이다]정종복 후보, 음주 주장은 사실무근 생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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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종복 전주시제3선거구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예비후보는 6일 “최근 저를 지칭하는 듯한 음주운전 의혹 제기에 이어 또 다른 후보자가 어제 기자회견을 해 민주당은 음주 전력이 있는 후보를 이곳 선거구에 내세우려 한다고 보도됐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저는 음주운전 전력이 전혀 없다. 평소 음주도 안 하는 사람이 음주운전이라니 말도 안 되는 생트집”이라며 “사실을 확인하지 않고 근거도 없는 일을 사실인 양 기자 회견하는 행위는 공직선거 후보자의 자세가 아니며 유권자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정경쟁을 통해 깨끗한 선거 풍토를 만들어 가야 할 후보자가 추측성이나 아니면 말고 식의 발언과 표현에 대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라야 할 것”이라며 “동·서서학동, 평화1동, 평화2동 선거구민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할 것이고 이는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게 할 가능성이 높아 우려가 되지만 유권자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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