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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4.10 총선 레이다] 이성윤, 김건희 여사 종합특검 재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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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전주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8일 전북일보와 전북CBS·SK브로드밴드, 전주공동체라디오 공동주관으로 실시한 토론회에서 ‘김건희 여사 종합특검 재추진’과 ‘윤석열·한동훈 특검법’ 발의를 약속했다.

또 전북 남원 출신 해병대 채 상병 사망사건과 관련, 윤석열 정부 법무부가 공수처의 ‘이종섭 전 국방부장관 출국금지 반대’ 입장에도 불구하고 이를 해제해 핵심 피의자를 해외로 도피시켰다며 도피과정에서의 정부의 부당한 개입을 강하게 주장했다.

이 후보는 “22대 국회에 진출하면 최우선적으로 김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양평고속도로 의혹 등을 포괄하는 ‘김건희 종합특검’을 재추진하겠다”며 “사건의 실체에 접근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은 특검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약무전주시무국가(若無全州 是無國家)’를 언급한 뒤 “전주가 없으면 나라가 없고, 전주가 발전해야 나라가 발전할 수 있다”며 “전주는 제가 배고플 때 먹여주고 제가 아플 때 보듬어준 어머니와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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