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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자치도문화관광재단, 문화누리카드 협력가맹점 모집

문화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해 17일까지 협력가맹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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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문화이용권 지원사업 참여 협력가맹정 모집 포스터./사진제공=전북문화관광재단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이 전북지역의 문화누리카드 협력가맹점을 17일까지 모집한다. 

협력가맹점은 기존 도내 문화예술‧관광‧체육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이며 신청 희망 가맹점은 재단 누리집(www.jbct.or.kr)에서 지원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가맹점은 프로그램별 참여기회 제공, 상품 또는 서비스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통합문화이용권 지원 사업(문화누리카드)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도·시·군 지자체가 함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 격차를 완화하고 문화예술·국내 여행·체육 분야 향유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화누리카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전국 주민센터 또는 문화누리 누리집(www.mnuri.kr)을 통해 발급이 가능하며, 12월 31일까지 전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올해 문화누리카드는 도내 약 14만 명의 대상자에게 1인당 연간 13만원의 지원금을 지원하며 전년 대비 2만원 상향됐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 사업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문화팀(063-230-745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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