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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가수 영탁 소모임 '전북내탁', 전주 중증장애인지역생활지원센터에 '훈훈한 선행'

13일 가수 영탁 생일 기념 320만원 상당 주방기기 등 기부
"영탁의 선한 영향력 실천하며 도움 될 수 있는 모임"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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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 소모임 '전북내탁'이 13일 영탁의 생일을 맞아 전주중증장애인 지역생활지원센터에 320만원 상당의 주방기기와 주식재료를 기부했다./사진제공=전북내탁 

가수 영탁 소모임 '전북내탁'이 13일 영탁의 생일을 맞아, 전주 중증장애인지역생활지원센터에 320만원 상당의 주방기기와 주식재료를 기부했다. 

전주 중증장애인지역생활지원센터는 매일 지역사회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 150여명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내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단체다. 

'전북내탁'은 "영탁의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영탁의 모임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영탁은 지난 3월 코레일 KTX 개통 20주년을 맞아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다.

오는 25일에는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4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에 출연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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