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신임 사무처장에 유장형(45) 윤리감찰단 부국장이 임명됐다.
유 신임 사무처장은 서울 출신으로 경기고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연세대 일반대학원 경영학 석사과정을 밟았다.
그는 지난 2016년 1월 민주당에 입사한 이후 중앙당 총무조정국(인사)부장, 조직부국장, 윤리감찰단 부국장 등을 역임했다.
유충종 전북도당 사무처장은 제주도당 사무처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