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외부기고

박승만: 생명, 돋아나다

image
박승만 -생명, 돋아나다

미술가: 박승만

명  제: CORE 1

재  료: Stainless steel

규  격: 200x120x240cm, 

제작년도: 2013

 

작품설명:

무겁고 차가운 대지를 딛고 힘차게 일어선 새싹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구축해서 생명감을 표현했다. 스테인리스 스틸에 열을 가해 따뜻하게 자연을 품에 안으며 세상을 위로하고 있다. 그는 “예술가들은 예술이라는 인위적인 행위를 통해 자연의 순환 법칙에 순응하고자 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미술가 약력:

박승만은 뉴욕·서울·전주·익산에서 9회 개인전, 자연의 현상, 자연으로부터 - 지리산 그리고 섬진강, Pure Actions, 한국현대조각초대전 등에 참여했다. 

문리 (미술학 박사·미술평론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문학·출판응축된 사유를 담다, 황진숙 수필집 ‘곰보 돌 궤적을 긋다’

문학·출판글벼리디카시 동인 시집 제2호 ‘감정 계약서’ 출간

문학·출판가장 맑은 문장으로 건져 올린 가장 아픈 기억⋯한지선 ‘오월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