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기타

전북 무더위 지속…낮 최고 32∼34도

image
[연합뉴스 자료사진]

24일 전북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25도의 분포를 보여 전날과 비슷했다.

낮 최고기온은 32∼34도까지 올라 평년(28∼30도)보다 덥겠다.

늦은 오후 전북 북동 내륙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좋음'으로 예보됐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되니 물을 자주 마시고 외출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순창“저를 뽑아달라”…민주당 순창군수 후보자 선출 합동연설회

익산익산시 “종량제봉투 1인당 5장씩만”...사재기 차단 '구매 제한' 권고

사건·사고고창 대나무밭서 불⋯70대 밭주인 숨져

정치일반전북도 "전주·군산, 종량제 봉투 일시 품귀…전체 재고는 충분"

정치일반전주시장 '빅3 후보' 공약 격돌… 대변혁·재정혁신·청년 자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