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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북일보 신춘문예 당선자 확정

시=최은영 ‘원탁'
단편소설=양준희 ‘캠핑’
동화=최재민 ‘롤러코스터가 멈춘 날'

2026년 전북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이 확정됐다.

시 부문에 최은영 씨의 ‘원탁’, 단편소설 부문 양준희 씨의 ‘캠핑’, 동화 부문 최재민 씨의 ‘롤러코스터가 멈춘 날’이 선정됐다. 2026 전북일보 신춘문예에는 시 부문 414명 1640편, 단편소설 138명 146편, 동화 154명 162편 등 총 706명 1948편이 응모됐다.

전북일보는 예심과 본심을 거쳐 3개 부문의 당선작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4일(수) 오후 3시 본사 7층 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 2026 전북일보 신춘문예 당선자 및 당선작

△시 = 최은영(서울특별시) ‘원탁’

△단편소설=양준희(57‧서울특별시) ‘캠핑 

△동화=최재민(55‧서울특별시) ‘롤러코스터가 멈춘 날’

◇ 본심 심사위원

△ 시 = 안도현(시인, 전 단국대 교수), 박성우(시인)

△단편소설= 신경숙(소설가), 백가흠(소설가, 계명대 교수)

△동화=김종필(아동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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