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일 오전 9시께 군산시 옥서면의 한 골프장 관리동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 당시 이미 화재로 인해 관리동 2개동 등이 소실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는 자연 진화됐으나, 건물 2개 동 1490㎡가 전소되고 전동카트 16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억 182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남원남원 ‘레코드테크’ 중심 문화거점 조성…광한루원 서문 일대 연결
남원남원 ‘월광포차’ 16일 개장…한 달간 주말 야간 운영
선거정청래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지사 돼야 전북발전”...김관영 변수 차단
정치일반"남에겐 엄격, 내 발언은 수사?"…전북참여연대, 이원택 직격
사건·사고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 한 경찰관⋯경찰, ‘직권 경고’ 처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