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일 오전 9시께 군산시 옥서면의 한 골프장 관리동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 당시 이미 화재로 인해 관리동 2개동 등이 소실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는 자연 진화됐으나, 건물 2개 동 1490㎡가 전소되고 전동카트 16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억 182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전무후무한 집무실 사우나”…강훈식 “작은 호텔 만들어놔”
정치일반대전·충남 이어 광주·전남도 통합 선포…완주-전주 통합은?
사건·사고길가던 여성 끌고 가려던 남성 구속 송치
군산이원택 의원, 청곱창김 논란 속 관련 부처에 실태 파악 주문
경찰전북경찰청, 2026 치안정책 설문조사 진행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